한없이 빠져들고 싶은 생각 뿐입니다.
by 민지。
영천 시안미술관


폐교를 미술관으로 개조한 시안미술관
생각보다 아담하다.
하지만 한적한 분위기^^


판화전시회가 있었음.
8월 평일은 무료관람



이곳이 시안 미술관입니다. ^^



소원을 적은 종이배들. (2층)
우리 셋다 영상이의 2년뒤 무사 귀환?을 기도하며..



리토 그라피가 무엇입니까??



옥상을 개조한 듯한 3층 전시실.



마음에 드는 작품앞에서요


2층엔 카페가 있어요.
하지만, 다음에 다시 올땐, 도시락 싸와서 잔디밭에서 먹겠음.
.
.
.
.
.
.
.


영덕도착.
"사랑海요 영덕" 이 뽀인트

2005년에 새로 생긴듯한 해맞이 공원.
이, 대게 등대를 보겠다고.. 영덕에 가자고 추진함. 호홋!

대게 루미나리에. 담에 올땐 밤에 와 봅시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운길 100선에 뽑혔다고 함.



게다리를 붙잡고 영차영차



경상북도 수목원은 9시부터 5시까지밖에 안해서 못가보고..




아무튼, 짧은 휴가 하루를 보람있게 보냈다고 뿌듯해 하는 엄마.^^
우리 놀러 많이 다녀요



by 민지。 | 2008/08/21 23:40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hoshi.egloos.com/tb/387356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rss

skin by 이글루스